start 2011!

어김없이 시작한 새해.
새해계획은 아직 제대로 세우지 못했지만,
조만간 새해계획은 구체적으로 세워보련다.

이제 스물일곱.
너무 나이 많이 먹었다.

지금 바라는 건 하나.
더욱 힘차고 즐거운 2011년을 기대하며...♡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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